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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김남희 대표, 평화로 가는 디딤돌이 되다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김남희 대표의 세계평화를 향한 간절한 바람, 그 바람이 지난 9월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2주년 기념식’ 이후 다시 한 번 결실을 맺었습니다. 몸소 솔선수범하며 각국 여성들의 마음을 모아 평화 실현을 하나씩 이뤄 나가고 있는 김 대표는 지난 10월 20~28일 중국 평화 순방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9일 동안 상해부녀국제포럼 참석, 평화 교육(학교 2곳), 여성 간담회, 친하원 방문, 기부금 전달(학교), 남경여성포럼참석, 기자회견, 남경대학살 희생자기념관 방문, 정·재계 인사 만남 등 중국 평화 실현의 새 길을 연 평화 행보였습니다.



앞서 20~21일, 김 대표는 유엔 관계자, 정·재계 여성 인사, 교수 등 500여 명이 참석한 ‘2016 상해부녀발전국제포럼’에 초청받아 참석했습니다. 정치, 기업, 사회가 공통으로 이행해야 할 사회적 책임, 남녀평등 실현을 위한 핵심 가치 등을 주제로 각계각층의 발제가 진행됐습니다.

“저는 이번 포럼에 기업 대표로 초청을 받아 왔지만,
기업인에게 평화는 필수불가결한 문제입니다.
남녀평등 또한 평화라고 말씀드립니다.
가정, 국가 나아가 지구촌에 평화 없이는 어떤 것도 존재하기 힘들다는 것을
저는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기업인이라 할지라도 전쟁이 일어나면 순식간에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그렇기에 기업, 가족 모든 것을 보장해 줄 수 있는 현실은
바로 평화입니다.”

-IWPG 김 대표-



22일 김 대표는 국왕학교를 방문해 교장, 교사, 학생들과 만나 평화 대담을 하고, 평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학교 측은 처음 실행해 본 평화 교육에 감사하며, 향후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평화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쟁터에서 자란 아이들은 전쟁이 악인지도 모르고, 전쟁의 세계에서 살아갑니다.
전쟁으로 인해 목숨을 잃어도 왜 평화의 세계를 이뤄야 하는지 교육을 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구촌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평화에 대해 먼저 알고,
평화 교육을 통해 평화로운 세계를 이룰 수 있는 평화의 사자가 되어야 합니다.”

-IWPG 김 대표-

“저희는 평화의 가족이고, 평화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 옛 왕들이 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학생들에게 서로 존중하고 사랑해야 하는 인본주의적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나눔의 정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평화로운 세상을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교장-

“저희가 평화 교육을 하게 된 것이 처음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교육이 학교 전체적으로 실행돼서 좋은 변화를 가져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교사-

“중국은 지금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우리나라만 평화롭다고 해서 전쟁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