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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김남희 대표, 평화로 가는 디딤돌이 되다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김남희 대표의 세계평화를 향한 간절한 바람, 그 바람이 지난 9월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2주년 기념식’ 이후 다시 한 번 결실을 맺었습니다. 몸소 솔선수범하며 각국 여성들의 마음을 모아 평화 실현을 하나씩 이뤄 나가고 있는 김 대표는 지난 10월 20~28일 중국 평화 순방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9일 동안 상해부녀국제포럼 참석, 평화 교육(학교 2곳), 여성 간담회, 친하원 방문, 내몽고 적봉시 제10중학교 기부금 전달, 남경여성포럼참석, 기자회견, 남경학살기념관 방문, 정·재계 인사 만남 등 중국 평화 실현의 새 길을 연 평화 행보였습니다.



IWPG 김남희 대표는 중국 상해 일정을 마치고 28일 남경(南京)시 신화신문미디어빌딩에서 열린 ‘2016 평화와 사랑, 남경엘리트여성평화포럼’에 참석했습니다.

4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포럼에서 김 대표는 “여성이 가진 어머니의 마음과 능력이 온전히 발휘될 때 인류는 진정한 진보를 이룬다”며 “평화가 필요한 시대에 평화를 이루는 것이야말로 자녀에게 가장 자랑스러운 일이 될 것이며, 중국 여성들은 평화 유지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포럼 후 강소방송국 소속 강소교육채널과의 인터뷰가 진행됐습니다. 방송국은 김 대표의 평화 활동과 중국 방문 목적, 내몽고 기부 활동, 평화교육에 관해 인터뷰하고, 이후 김 대표의 금릉중학교 평화 교육에도 동행 취재했습니다.




김 대표와 IWPG 평화 사절단 20여 명은 남경대학살희생동포기념관(이하 남경학살기념관)을 방문했습니다. 남경학살기념관은 남경대학살 당시 6주 만에 30여만 명이 희생된 남경시민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관으로 입구에는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 과거를 잊지 말고 미래의 스승으로 삼자’라는 글귀가 적혀있습니다.

남경학살기념관 관장으로부터 설립 목적과 의미를 들은 김 대표는 “남경이 오늘날 사랑과 평화의 도시가 된 것은 선조들이 겪은 전쟁의 비극을 알고, 모든 분이 평화의 일에 마음을 모았기 때문”이라며 “저 또한 기념관의 의미를 늘 기억하고, 다시는 이 땅에 무고한 희생이 없도록 전쟁을 종식하고 세계평화를 위해 일할 것을 다짐한다”고 전했습니다.




김 대표는 남경학살기념관 방문에 이어 금릉중학교에서 평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학교 측의 환대를 받은 김 대표는 평화 교육에서 “여러분들 중에 분명히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지도자가 배출될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여러분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은 ‘평화’의 마음이고, 그래야 인류에 도움을 주는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